이모저모

한,독 성년후견대회 후원, 참여

온율은 2017. 3. 27. 서울가정법원과 한국성년후견학회, 한국가족법학회가 공동주최한 [ž독 성년후견 전문가대회]를 후원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독일 괴팅엔 대학의 Volker Lipp 교수, 하노버 후견법원의 Annette Loer 부장판사, 슈투트가르트 성년후견청 Klaus Gölz 책임자, 에센 성년후견법인  Karl-Heinz Zander 책임자가 참석하여 독일의 후견제도 운영 현황을 공유하여 주었습니다.

 

온율에서는 박은수 고문이 제1세션에서 좌장을 맡았고, 조정익 변호사가 토론을 맡았으며, 배광열 변호사는 한국 성년후견법인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제를 하였습니다.

 

행사에는 전국 가정법원의 후견 담당 판사, 가사조사관, 변호사, 법무사 등 관련 전문가들 160여 명이 참석하여 독일의 제도를 배우고, 우리나라의 후견제도 운영 현황을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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