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저모

난민인권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사단법인 온율이 소속되어 있는 로펌공익네트워크와 난민인권센터가 2017. 8. 16.() 서울 은평구 서울혁신센터에서 '난민신청 및 소송 등을 위한 법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국내 주요 로펌들이 공익활동을 위해 시민단체와 공동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소송과 재정 지원에 함께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로펌들은 법의 보호가 시급한 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난민을 직접 돕는 현장단체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급선무라는 점에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향후 2년 간 신규 채용된 난민인권센터 활동가 인건비 전액 지원, 난민인권센터가 의뢰하는 난민소송 무료 수임, 난민 관련 법제도 개선을 위한 협력 등입니다.

 

공익활동 활성화를 위한 로펌들의 모임인 로펌공익네트워크는 지난 해 11월 공식출범했으며, 율촌을 비롯해 김앤장, 광장, 화우 등 대형로펌 9곳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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