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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영, “윙윙“, 제30회 서울발달장애인 사생대회 수상작

  • [리걸타임즈] 율촌, 오티즘 레이스 단체 참가
  • 2021.10.20

'슬기로운 공익생활'이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다양하게 일상 속 공익을 실천하고 있는 법무법인 율촌이 최근 한국자폐인사랑협회가 주최한 자폐성 장애인 지원을 위한 '사랑, 하나, 오티즘' 달리기 대회에 단체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이 특정 장소에 모여 동시에 출발해 레이스를 펼치는 기존 달리기 대회와 달리, 이번 대회는 UN자폐장애인의 날 4월 2일을 의미하는 4.2km 이상을 언제 어디서든 달려 주행기록을 달리기 어플로 인증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달리기 인증을 하여 오티즘 달리기 대회를 자연스레 알렸다.

율촌은 오티즘 달리기 대회 외에도 2013년부터 매년 시각장애인과 함께 달리는 마라톤 대회에 참여해 오고 있으며, '동구밭, 아지오, 위캔쿠키, 고요한 모빌리티' 등 장애인이 근무하는 사회적기업의 물품과 서비스를 구매하고, 이외에도 사단법인 온율을 통해 법률가로서의 공익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기사> 율촌, '따로 또 같이' 오티즘 레이스 단체 참가, 리걸타임즈,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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