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도박, 이제는 어른이 막아야 할 차례" 윤세리 이사장, '사이버 도박 근절 챌린지' 동참...다음 주자에 최도성 총장 지목 (지이코노미, 202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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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유주언 기자 | 지이코노미


사단법인 온율 윤세리 이사장이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을 위한 사회적 캠페인에 발 벗고 나섰다. "청소년 보호는 어른들의 책임"이라는 윤 이사장의 행보는 디지털 환경 속 위험에 노출된 아이들을 향한 경고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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