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AI·공급망…한국 기업들, 1.5℃ 전환점 앞에서 해법 찾다 (더나은미래,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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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채예빈 기자 | 더나은미래


기상이변 시대 대응 전략 공유한 ‘2025 ESG 컨퍼런스’
롯데정밀화학·무신사·롯데웰푸드·코리안리재보험·에스더포뮬러·SK디스커버리 등 6곳 ‘ESG 임팩트 어워즈’ 수상

기후이변이 일상이 된 시대, 기업의 생존 전략은 무엇일까. 12일 서울 강남 파르나스타워에서 열린 ‘2025 ESG 컨퍼런스’에서는 ESG 실무자와 전문가들이 모여 1.5℃ 전환점 앞에서 필요한 변화와 해법을 논의했다. 재단법인 기빙플러스와 밀알복지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기후리스크, 공급망, 금융, 기술 등 산업 전반에 걸친 ESG 전략이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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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컨퍼런스는 기빙플러스와 밀알복지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더나은미래·법무법인 율촌·사단법인 온율이 후원했다. 신대한환경·고려기프트·풀무원·큐어라벨이 협찬사로 참여했다. 행사 주최사인 기빙플러스는 버려질 기업 재고를 기부 받아 합리적 가격에 판매하고, 그 수익으로 장애인과 국내외 취약계층을 고용해 자립을 돕는 사회공헌 전문 나눔스토어를 운영하는 재단법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