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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민아 기자 | 법률신문
사단법인 한국후견협회(회장 박은수)가 1월 26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법무법인 율촌 본사에서 '제14회 후견인사례연구모임'을 연다. 이번 연구모임은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치매센터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온율이 후원한다.
한국후견협회의 14번째 연구모임의 주제는 '치매공공후견'이다. 노인돌봄센터 '엄마를 부탁해' 대표인 손근영 후견인이 발표자로 나서 치매공공후견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후견협회에 따르면 이날 후견 실무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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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후견협회(회장 박은수)가 1월 26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법무법인 율촌 본사에서 '제14회 후견인사례연구모임'을 연다. 이번 연구모임은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치매센터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온율이 후원한다.
한국후견협회의 14번째 연구모임의 주제는 '치매공공후견'이다. 노인돌봄센터 '엄마를 부탁해' 대표인 손근영 후견인이 발표자로 나서 치매공공후견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후견협회에 따르면 이날 후견 실무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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