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 위한 무료 법률자문…‘따뜻한 법’으로 온기 전파 (파이낸셜뉴스, 20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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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환주 기자 | 파이낸셜뉴스


"'따뜻한 법'으로 만들어 가는 '따뜻한 세상'". 법무법인 율촌의 공익재단인 온율(사단법인)의 비전이다. '유전무죄', '전관예우', '사법개혁' 등 사법부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는 뉴스가 많이 들리는 요즘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이 바로서야 세상이 조금 더 나아진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공익재단의 명칭인 '온율'도 따뜻할 온(溫), 법률 율(律)자를 써서 온기를 가진 법률이라는 뜻이다. 법률에는 온도가 없지만 온율의 온기는 '36.5도'를 지향한다. 온율은 이 같은 비전을 바탕으로 공익법률 지원, 미래세대 육성, 비영리 스타트업 생태계 지원, 후견인 및 시니어 지원센터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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