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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준호 기자 | AISAA
게임인재단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사단법인 온율과 공동으로 내달 1일까지 '제4회 디지털 법률 교육'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단법인 온율과 법무법인(유) 율촌 소속 변호사진이 경기 성남시 태평중학교 1학년 7개 학급을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방문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청소년 윤리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법률 지식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커리큘럼은 형법 기본 개념을 비롯해 SNS 명예훼손 및 모욕 사례, 딥페이크 범죄, 촉법소년 제도 등 청소년 일상과 맞닿은 법률 현안을 사례 중심으로 다룬다. 현직 변호사 직무와 필요 역량을 소개하는 진로 멘토링도 함께 이뤄진다.
(중략)
강사로 참여한 김푸른솔 법무법인(유) 율촌 변호사는 "인공지능 확산과 함께 청소년들이 디지털 공간에서 경험하는 관계와 갈등도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며 "법률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온라인에서 지켜야 할 윤리와 자신의 행동에 따르는 법적 책임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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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준호 기자 | AISAA
게임인재단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사단법인 온율과 공동으로 내달 1일까지 '제4회 디지털 법률 교육'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단법인 온율과 법무법인(유) 율촌 소속 변호사진이 경기 성남시 태평중학교 1학년 7개 학급을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방문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서 청소년 윤리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법률 지식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커리큘럼은 형법 기본 개념을 비롯해 SNS 명예훼손 및 모욕 사례, 딥페이크 범죄, 촉법소년 제도 등 청소년 일상과 맞닿은 법률 현안을 사례 중심으로 다룬다. 현직 변호사 직무와 필요 역량을 소개하는 진로 멘토링도 함께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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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로 참여한 김푸른솔 법무법인(유) 율촌 변호사는 "인공지능 확산과 함께 청소년들이 디지털 공간에서 경험하는 관계와 갈등도 더욱 복잡해지고 있다"며 "법률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온라인에서 지켜야 할 윤리와 자신의 행동에 따르는 법적 책임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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