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원문보기
출처 : 장민제 기자 | 신아일보
SK 설립 사회적기업 행복나래가 사단법인 온율과 소셜벤처의 법률 리스크 부담을 덜고 안정적 성장기반 마련에 힘을 모은다.
행복나래는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사단법인 온율과 <SK임팩트부스터> 선발 기업의 법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재한 행복나래 사장과 윤세리·이인용 사단법인 온율 공동이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중략)
윤세리 사단법인 온율 공동이사장은 "그동안 공익법률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기업들을 위해 활용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발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법률 지원을 통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후략)
🔗 기사 원문보기
출처 : 장민제 기자 | 신아일보
SK 설립 사회적기업 행복나래가 사단법인 온율과 소셜벤처의 법률 리스크 부담을 덜고 안정적 성장기반 마련에 힘을 모은다.
행복나래는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사단법인 온율과 <SK임팩트부스터> 선발 기업의 법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재한 행복나래 사장과 윤세리·이인용 사단법인 온율 공동이사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중략)
윤세리 사단법인 온율 공동이사장은 "그동안 공익법률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기업들을 위해 활용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발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법률 지원을 통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