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희망친구 기아대책, 사단법인 온율과 이주 아동 위한 업무협약 (크리스천투데이, 2026.7.1.)

조회수 61

🔗 기사 원문보기
출처 : 이대웅 기자 | 크리스천투데이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이 사단법인 온율과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아대책이 현장에서 축적한 지원 경험과 온율의 공익법률 전문성을 연계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및 위기가정의 권익 보호와 제도 개선을 위한 실질적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략)


사단법인 온율은 ‘따뜻한 법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든다’는 사명 아래 법무법인(유) 율촌에서 2014년 설립한 공익법인이다. 온율은 율촌과 협력해 비영리 생태계, 정신적 장애인 지원, 아동·청소년 권리, 이주민·난민·탈북민·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익법률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