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하나은행-사단법인 온율 맞손… 장애인 자산관리 신탁 및 성년후견 제도 활성화 MOU 체결 (MBN미디어, 2026.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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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서성진 기자 | MBN Media


하나은행이 국내 최고 권위의 공익법률단체와 전격 손을 잡고, 고령층과 장애인 등 금융 취약계층의 사후 자산을 법적·회계적으로 안전하게 보호하고 관리하는 고도화된 신탁 거버넌스를 구축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5일 사단법인 온율과 ‘장애인 자산관리 신탁 및 성년후견 제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사단법인 온율은 국내 탑티어 대형 로펌인 법무법인(유) 율촌이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법인이다. 그동안 성년후견 제도 안착, 시니어 계층 법률 지원, 취약계층 공익법률지원 등 리갈(Legal) 복지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과 신뢰도를 인정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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