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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김시원·문일요·최지은·박선하 더버터 기자 | 중앙일보
2026년, 더 많은 기부금이 필요한 곳은 어디일까. 더버터는 한국의 비영리 리더 30인에게 가장 시급하다고 느끼는 사회문제와 그 이유를 물었다. 현장에서 매일 마주하는 위기의 얼굴들, 지금 개입하지 않으면 더 깊어질 격차와 고통에 대한 이야기가 응답에 담겼다.
(중략)
윤세리 사단법인 온율 이사장
국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범죄피해아동과 수용자 자녀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아이들을 사회문제의 피해자로 보고 정서적 돌봄을 포함한 ‘치유적 사법’ 관점의 지원이 필요하다. 이처럼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유산기부를 활성화하는 것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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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김시원·문일요·최지은·박선하 더버터 기자 | 중앙일보
2026년, 더 많은 기부금이 필요한 곳은 어디일까. 더버터는 한국의 비영리 리더 30인에게 가장 시급하다고 느끼는 사회문제와 그 이유를 물었다. 현장에서 매일 마주하는 위기의 얼굴들, 지금 개입하지 않으면 더 깊어질 격차와 고통에 대한 이야기가 응답에 담겼다.
(중략)
윤세리 사단법인 온율 이사장
국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범죄피해아동과 수용자 자녀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아이들을 사회문제의 피해자로 보고 정서적 돌봄을 포함한 ‘치유적 사법’ 관점의 지원이 필요하다. 이처럼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유산기부를 활성화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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