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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성진 기자 | 법률저널
2025년도 제5회 율촌·온율 기초법학 논문상에서 최대한(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씨가 <우리 대법원의 판례 변경: Mark Greenberg의 눈으로 읽기-긴급조치 제9호 국가배상에 관하여->라는 주제로 대상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최 씨에게는 상금 300만원도 주어졌다.
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법이론연구센터(센터장 김도균)는 지난 13일(금) 오후 법무법인(유) 율촌 렉처홀에서 ‘제5회 율촌·온율 기초법학 논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전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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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제5회 율촌·온율 기초법학 논문상에서 최대한(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씨가 <우리 대법원의 판례 변경: Mark Greenberg의 눈으로 읽기-긴급조치 제9호 국가배상에 관하여->라는 주제로 대상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최 씨에게는 상금 300만원도 주어졌다.
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법이론연구센터(센터장 김도균)는 지난 13일(금) 오후 법무법인(유) 율촌 렉처홀에서 ‘제5회 율촌·온율 기초법학 논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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