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물결 거셀수록 기본에 충실해야" (법률신문, 2025.2.11.)

🔗 기사 원문보기
출처 : 조한주 기자 | 법률신문


서울대 법학연구소 법이론연구센터(센터장 김도균)는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법무법인 율촌 본사에서 ‘제4회 율촌·온율 기초법학 논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율촌·온율 기초법학 논문상은 기초법학 분야에서 학문 후속 세대를 양성하고 연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학술상이다. 법이론연구센터가 제정하고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과 사단법인 온율(이사장 윤세리·이인용)이 후원한다.

센터는 전국 로스쿨생과 법학·관련 전공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기초법학 논문을 공모했다. 논문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도균)는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예심을 진행했으며, 1월 본심을 거쳐 총 6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