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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윤신영 인턴 기자 | 뉴시스
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법이론연구센터가 7일 법무법인 율촌 렉처홀에서 '제4회 율촌·온율 기초법학 논문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논문상은 법이론연구센터가 제정하고 법무법인 율촌과 사단법인 온율이 후원한다.
법이론연구센터는 법사학, 법사회학, 법철학, 젠더법학 등 기초법학 분야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주최한 '율촌·온율 기초법학 논문상'의 시상식을 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난해 전국 법학전문대학원생과 법학 관련 전공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기초법학 분야 논문을 공모했다. 심사위원회는 예심과 본심을 거쳐 6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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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법이론연구센터가 7일 법무법인 율촌 렉처홀에서 '제4회 율촌·온율 기초법학 논문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논문상은 법이론연구센터가 제정하고 법무법인 율촌과 사단법인 온율이 후원한다.
법이론연구센터는 법사학, 법사회학, 법철학, 젠더법학 등 기초법학 분야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주최한 '율촌·온율 기초법학 논문상'의 시상식을 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난해 전국 법학전문대학원생과 법학 관련 전공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기초법학 분야 논문을 공모했다. 심사위원회는 예심과 본심을 거쳐 6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