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 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 참여
-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 -
함께 달리고, 함께 응원하며, 함께 나눴던 하루 🏃♀️🏃♂️
지난 6월 13일(토), 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 법무법인(유) 율촌과 사단법인 온율 임직원 및 가족 약 80명이
「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참가비 전액이 시각장애인의 자립활동 지원에 사용되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참가자들은 5km와 10km, 그리고 하프 코스를 달리며 건강한 땀방울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초여름 햇살 아래 서로를 응원하며 힘차게 달린 참가자들은 각자의 속도로 결승선을 향해 나아갔고,
완주의 기쁨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느끼며 더욱 의미 있는 하루를 만들었습니다.
온율은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건강한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더 나은 사회를 위한 발걸음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
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 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 참여
-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 -
함께 달리고, 함께 응원하며, 함께 나눴던 하루 🏃♀️🏃♂️
지난 6월 13일(토), 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 법무법인(유) 율촌과 사단법인 온율 임직원 및 가족 약 80명이
「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참가비 전액이 시각장애인의 자립활동 지원에 사용되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참가자들은 5km와 10km, 그리고 하프 코스를 달리며 건강한 땀방울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초여름 햇살 아래 서로를 응원하며 힘차게 달린 참가자들은 각자의 속도로 결승선을 향해 나아갔고,
완주의 기쁨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느끼며 더욱 의미 있는 하루를 만들었습니다.
온율은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건강한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더 나은 사회를 위한 발걸음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